2020. 10. 9.
안녕하세요 정윤 그리고 현서 에서 정윤을 맡고 있는 정윤입니다! 처음으로 정윤 그리고 현서 페이지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ㅎㅎ 이렇게 저희의 소식이나 생각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기뻐요. 앞으로도 이 공간을 자주 애용할 테니 여러분도 많이 들어와서 읽어주세요! 감사합니다 ㅎㅎ